뚱녀 몇번 만나봤는데

 

확실히 잘쳐먹더라

 

삼겹살집 갔는데 야금야금 고기한조각도 안남기고

 

알뜰하게 잘 먹더라 그부분은 만점

 

밥그릇에 쌀 한톨도 없고 된장찌게 건데기 1도없이

 

깨끗히 비움 마음에 들더라

 

같이 모텔갔는데 가자마자 내가 막 넣을려고하니까

 

아아 오빠 밑에 좀 씻고올게

 

다리 대짜로 쩍벌려보니까 뚱녀특징으로

 

ㅂㅈ가 초대형슈퍼울드라ㅂㅈ더라

 

완전 넓대대하고 질구녕이 활짝 벌어져서

 

넣어주세요~~~~이러는거처럼 벌렁거림

 

몇번 빨아주다가 바로 깊숙히 넣어주니까

 

허억 아 노무 조아 오빠

 

한 10분했나 퍼퍽  박아주면서 걔얼굴보니까

 

엄청 좋은 표정에 절정느끼는 표정보니까

 

바로 안에 쌌다

 

아오빠 괘안아 휴지좀

 

흐르는  정액 내가 닦아주니까

 

배란일 아니라 괘안아오빠 너무 좄았어

 

우리 또해  꼭

 

그이후로도 섹파로 계속 하고있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