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 맞추면 소리를 들을수 있나봐

길가던 중고생 애들이 알려주었어

 

대북방송 한다고 나에게 와서 행패부리는게 20년 정도 되었어 막내 태어난후 부터

나는 그 사람들 싫다

직접 휴전선 가서 들어가서 싸우고 오지 못하고 비겁하게

내 채널을 불법으로 이용하고 날 괴롭혔어

사과해라 굴복해라 무릎꿇어라 등 특히 대리운전 탁송운전할때

나는 세금내고 착실히 일하는 사람인데

이유를 알수 없었다

 

통일 우파 어쩌고 저쩌고 막되먹은 종자들

 

군사훈련할때 나를 토끼사냥 했어 운전하다 죽어도 우리말 안들으면 저헣게 되는거야 본보기로 삼으려고 

그래서 내 결혼생활이 불행했던거다 지금 집에서도

내 가족을 이용해 나를 억압하고 핍박해왔어

마녀사냥 당한거야

 

누구를 만나든 누군가 접근해서 돈 떼어먹어라 사기쳐라 그런 요구를 할거라서

내 앞에서 말하고 행동하는거 보면 진심인지 누가 시켜서 그러는건지 표시가 나니까 이성에 대한 설레임이나 기대같은거 없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