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좀비처럼 지내는데 어제 도보 3~4시간 잡고 약 10년 단골 3천(6천) 이발소 다녀 오다가 인근 전통시장에서 돼지 껍데기를 시식으로 좀 내놨길래 한점 맛보고 지나갔는데 그게 문제가 있었는지 어제 오후부터 개고생 하는 중인데 ㅁ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