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이제 살면서 누가알아봐도

 

공인(?)자격으로 막 사진찍혀도 고소못함. 사생활제약받음

 

vs

 

쿠팡다녀도 어디가서 혼술하던 원조교제하건

 

어차피 듣보잡이라 인생 자유도있음

 

 

 

 

 

뭐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