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점심 부터 고기질 했다

막내가 방학이라서 같이 점심. 미팅으로 파트너 왔는데 가족끼리 너무 친해서 그냥 같이 점심

정육식당 비스무리 한데, 뭐 깔끔하고 괜찮다

투뿔 등심에, 원뿔 채끝. 오늘 채끝은 투뿔이 없더라



정육식당이라 좋은 가격에 흡입

즐거운 점심이었다

고기에 쌈밥의 행진은 계속된다 ㅋ

눅눅한 날들 시원하게 보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