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직으로 살아가는 집사는 며칠 째 몸이 아파 일을 나가지 못했고
그러다보니 고양이 사료 떨어진 것도 몰랐는데
며칠만에 먹이를 구해다 주었더니 정신없이 먹으면서 눈물이 맺혀 쳐다보는 냥이를 보고는
아프지 말고 열심히 일해야 겠다고 생각을 했다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