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90%가 518을 혐오한다는 뉴스가 나오는듯한데,
그 원인이 뭘까?

기자도 폭동이라고 쓸수가 없는 사회가됨.








그럼 518민주화운동을 보자


이의제기, 의문을 품으면 프락치로 끌고가서 살해해버림.



탈취된 무기의 2대 연대 규모
https://www.npknet.org/news/articleView.html?idxno=326" target="_blank">https://www.npknet.org/news/articleView.html?idxno=326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발표를 보더라도 이날 불과 ****몇 시간 만***에 전라도 38개 무기고에서 탈취된 무기****의 규모는 아래와 같다
https://www.npknet.org/news/articleView.html?idxno=326" target="_blank">https://www.npknet.org/news/articleView.html?idxno=326
“카빈소총 2,240정, M1 소총 1,225정, 38구경 권총 16정, LMG 기관총 2정, 실탄 46,400발, 10여 정의 M60 기관총, TNT 4상자,
칼빈 소총이 3,646정, M1 소총이 1,235정, M16소총 34정, 권총 42정, 공용화기 51정, 민수용 총포 395정 등 총 5,403정이었으며 그 외 소화기탄약 288,680발,
폭약 2,1 다량의 수류탄, 뇌관 100개, 장갑차 5대, 각종 군용차량과 수십대의 무전기, 방독면
-이 외에도 270여 발의 수류탄, 군용차량과 순찰차 등을 포함해 779대의 차량이 탈취

-779대의 기동차량탈취, 7천여정의 소총탈취, 각종 중화기 , 수류탄, TNT등 탈취
(****3개기계화보병사단 및 중보병사단의 무기로 무장****함)











민주화운동이라고 하는 518에서는 모두 태극기를 뒤집어 쓰고 다녔슴.

북한은 스스로 518운동을 지시한것으로 포상을 해버림.






중무장을하고 장갑차를 끌고다님.



민주화운동이란



즉..헌법상의 "생명권"에 기반한 "자유권"이 절대적으로 침해되지 않도록
"독재"에 맞서 싸울때 우리는 그것을 "민주화"라고 이야기함.

그런데???

반대하거나 이의제기하면 프락치로 몰아서 살해해버림.
"생명권"을 바탕으로한 "자유권"자체가 실종된운동임.






518세력이 그 "헌법의 근본"인 "생명권"적 기본권인 "자유권"을 빼자고 날뛰고
헌법의근본을 부정해버림


https://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htang7&logNo=223727961767


그럼 "자유"대한민국에서 "자유"를 빼버리면.
민주주의는 최대다수최대행복인 베버의 정신에서 비롯된 정치이념임.
그걸 표방하는게 바로
중화"인민"민주주의공화국
북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
콩고"인민"민주주의공화국.임

이들은 "생명권"자체를 부정함. 개개인의 생명은 국가(정권)을 위한 소유물로 마음대로 희생시킬수 있는
"다수민주주의" "민중"민주주의 "인민"민주주의로 "자유"자체가 부정되는 시스템임.

아 물론 민주주의임.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를 빼버리믄
그냥 "민주주의"로 개인의 생명권적 자유권을 부정해도된다는 판단을 한것임.

그래서 헌법에 518을 수록해서 "반대파숙청"이 정당할수 있게 하려는것은 아닐까?
518과 관련되서 미성년자인 배재고 학생들에게 "공개적모욕"과 "학대"를 일삼은자들은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고 있슴.,

정상적이면 학생들에게 공개적으로 쌍욕을 한 감독,코치,교장은 모두 옷벗어야함.
청소년보호법위반 학대,모욕죄임.
근조화환을 보낸놈들도 모조리 형사처벌대상임.
그런데 그 어떤것도 하지 않고 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