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둘다 짜증남

 

 

 

상황 1.   냉장고에 회가 있음

 

 

나: 이거 어디서 사온 회임?

 

엄마: 그거 아빠가사온거야

 

나: 네 어디서 사오셧대??

 

엄마: 그거 아까 아빠가 나갓다 포장해온거야

 

나: 네 그러니까 어디서 사오셧대요?

 

 

엄마 대답없음

 

 

 

 

 

상황 2. 아빠가 주말인데 쉬는날인데 집에없음

 

 

나: 아빠어디가셧어요

 

엄마: 몰라

 

나: 저녁에 족발 시킬라하는데 몇시쯤 시킬까

 

아빠오는시간 맞춰서 시키게

 

엄마: 니가 전화해서 물어봐

 

 

 

그래놓고 

 

티비보다 아빠랑 전화하고

 

엄마: "이따 7시까지 온다고햇죠?(아빠랑 전화중인거임)

 

엄마: "네 알앗어요"

 

전화끊음

 

 

나: 전화 잘 못들어서 7시에 도착하게족발 시키면되죠?

 

엄마:  니가  전화해서 물어보라니까?

 

 

 

 

어떤일때문에 화난게아니라

 

평생 말을 저렇게함

 

 

 

그 왜 노가다 하는곳에서

 

아무것도 아닌데 알려주기 싫어서 텃세부리는

 

븅신 새기들처럼 행동함

 

 

 

 

저러면서 친척 모이면

 

자기할말 없을때마다 자식(나) 팔아서

 

아들학대 개그하고

 

 

 

막 사람좋은척

 

 

난 친척모임이 친척 때문이 아니라

 

밖에서 화목하고 정상적인 부모 코스프레하는

 

우리 부모때문에 가기가 싫다

 

 

 

아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