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포함한 지구촌에서 무척 힘들게 사는 이들(특히 짠한 아이들)'에게 '듬뿍 기부'하는 노무현재단이 되어야 함.

 

'그런 사랑의 문화'가 노무현재단에 정착되면?

 

'순수한 후원자님들'도 '하늘에 계신 노무현 전 대통령님'도 '직원분들'도 '나같이 지켜보는 이들'도 엄청 흐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