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month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70620
안규백 장관을 고발한 김영수 센터장은 해군 소령 복무 당시 계룡대 군납비리 내부 공익제보 사건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국훈장(삼일장)을 받았다. 전역 후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국방분야조사관(약 5년), 대통령 소속 군사망사고조사위원회 조사2과장으로 근무했다. ‘추미애 아들 황제 휴가 특혜’의 실체를 밝히는 데도 앞장섰다.
저런 사람이 "의혹"도 아니고 "탈영"이라고 시작부터 박고 돌직구 날려버림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