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15:19:40
이미 그전 여론조사에서 정원오가 앞서고 있었고, 심지어 출구조사에서도 정원오가 앞섰고,
개표결과도 막바지까지 정원오가 앞서고 있었어.
근데 저녁 이후를 기해서 투표용지가 모자르다는 소리가 나오고, 부정선거를 의심한 시민들이
투표소로 몰리고, 또 위기에 몰린 오세훈이 이건 무효다 재선거 해야한다.
라고 하니까
민주당과 이재명이 놀라 자빠진거지.
당사자인 오세훈까지 부정선거에 합세하게 되면 사태가 겉잡을수 없고, 당선시켜 진화해야 하니까.
그러더니 계속 앞서던 정원오가 갑자기 막판에 오세훈 몰표로 그 큰차이가 뒤집혀.
더황당한건 개표가 끝나기도 전에 정원오 신속하게 패배 인정.
1%차이도 아닌 정상적인 후보라면 재검표를 요구해야 하는데, 단 한마디 말도 없이 사라졌어.
골때리는일이지.
이게 누가 시켜서 하지 않고서야 서울시장 후보가 도둑맞을정도인데 아무말도 안해.
이때 아 선거에 조작이 있구나.
임의적으로 움직이는 정황이 포착이 된거야.
죽다 살아난 오세훈은 이재명 홍위병이 된것이고,
그런데다가 패배가 확실해졌던 부산 한동훈까지 같이 역전 같은 맥락이지.
여긴 민주당지역구이고, 국힘당이 20% 먹고 들어가서 단일화를 해도 힘든곳인데.
갑자기 뒤집어지고 한동훈 당선
역시 예상대로 국힘당 분열에 활용.
아마 대부분의 시민들이 여기서 선거가 조작 되었다는걸 느꼈을거야.
정원오가 진짜 불쌍하지.
보통은 부정선거를 이길려고 하는데, 정원오는 부정선거가 아니어도 이길사람인데, 부정선거로 져준꼴이 된거니까
속으로는 지금 미치고 환장하지.
이기는 선거를 부정으로 졌으니. 시키는대로.
그러니까 재검표를 하면 그정황이 나온단 말이지.
막판 오세훈에게 몰표를 몰아준 정황. 그 증거
재검표는 투표자, 투표용지, 투표자 명부
이 3가지가 일치해야돼.
그게 무결성이 검증되지 않으면 앞으로 투표는 하나마나야.
지금 오세훈이랑 한동훈이 서울시장, 국히의원 행세하고 다니는거 되게 웃겨. 가짜야 가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