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짐승 같은 자는 글 쓰는 법도 배우지 못했다. 모유 대신 코코넛 즙이나 빨아먹었을 것이고, 그가 살면서 들어본 가장 교양 있는 목소리는 침팬지였을 것"이라며 "프랑스인인 척하는 식민지 출신의 카메룬인, 졸부에다 오만하고 못생긴 자"라는 충격적인 인종차별 비하 발언을 남겼다.

 

마크롱까지 빡쳐서 강력 대처한다니까 파라과이 앙망하고 난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