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엔리케 – 강한 압박, 빠른 공격 전환, 젊은 선수 활용에 뛰어나 한국 스타일과 잘 맞음.

 

율리안 나겔스만 – 유연한 전술과 현대적인 축구로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같은 선수들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음.

 

사비 알론소 – 조직력과 빌드업을 중시하며 장기적인 팀 발전에 적합

 

축협 예산 2천억이다 명장들 충분히 데려올 수 있다

홍명보 십새끼 싸고간 똥 치우러 명장들 대기하고있고

축협카르텔새끼들조져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