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같은 농경민족은 가족단위로 일을 하는 유목민 문화 베이스의 서양인들과는 달리 집단노동에 최적화 되어있고 따라서 개인의 개성과 능력보다는 집단으로써의 단합이 더 중요함. 게다가 한국문화의 근간이 되는 유교문화 자체가 개인의 자유나 개성보다는 개인이 집단을 위해 어떻게 희생하고 이바지할것이냐 어떻게 하면 더 충성할것이냐를 가르치는 문화임.

 

따라서 개인보다는 전체가 중요시되는 전체주의 공산주의가 더 잘 맞는 체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