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터 가족이 없으니까 누굴 위해 동생이나 부모님을위해 열심히 산다는? 경험을 안해봣고  그냥 넘에세 피해아 주지말고 살다라고 생각해왓엇던거같음

 

나는 결혼해서도 안되 사랑받아보지못한 사람은 사랑을 주지 못한 소리를 많이들어봣거든  ㅠ 

나의최선은 무엇일까 ? 처음으로 진중하게 눌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