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의 자유를 탄압할수록 정상적인 대한민국 국민들의 단결력은 강해진다. 원래 하지 말라고 하면 더하고 싶은거다. 그리고 억압에 저항한다는 레지스탕스적인 소속감과 유대감이 강력히 형성되고 있다. 억압은 갈수록 강해질수 밖에 없다. 간첩들도 이번이 마지막 찬스다. 억압이 강해질수록 저항또한 강해질테고 방구석에 도저히 궁댕이 붙이고 있지 못할 정도로 분노가 치밀어올라점진적으로 엄청난 규모의 국민저항이 형성될것이다. 미국이 기다리는게 저것이다. 잘하고 있다. 지금처럼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