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 장악을 통한 점유율의 시대가 저물고
호나우도 이후 다시 스트라이커 축구의 시대가 도래한 듯.
타 국가들도 점유율 축구 연구하고 따라하면서
한국인들 너도나도 깜장색 노스페이스 입는 것처럼
어느정도는 전술적으로 비빌 수 있는 레벨이 되었음.
그걸 깨부수는건 역시 판타지스타의 존재 여부.
방금 스페인 포르투갈 경기 본 사람은 알겠지만 경기력 수준 참담함.
잉글랜드 아니면 노르웨이 우승 점쳐보는데
잉글랜드는 병신력 만렙근처 한 번은 찍을꺼 뻔하기 때문에
홀란의 노르웨이 우승 유력하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