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두 번, 대형마트가 의무적으로 문을 닫도록 법으로 만들었을때, 소상공인을 위한 좋은 취지로 그런 법을 만들었었음.

 

그런데 마트가 쉰다고 해서 사람들이 시장에 안갔음.

 

쿠팡같은 온라인 쇼핑으로 완전히 넘어가 버렸고, 마트 주변 상권만 매출 타격을 입었음.

 

지금 일어나고 있는 모든게 이런식임. 민주주의는 국민들이 그런 정부의 프레임에 속지 않고 정부를 견제할수 있어야 하는데 지금 한국은 그런 견제력이 전혀 없음.

 

지금 이런 검열 사태도 부작용만 낳게 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