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노예 양산 할라고 그러는건가

아니면 같은 세금충 수급자 하나라도 더 만들어서 재산 불릴려고하는건가?
 

개나 고양이도 키울 여건이 되어야 키우는건데

사람은 오죽한가...








난 도저히 이해가안되는게

뭐 지금 7080세대분들이나 시대가그러니  농어촌사회에서 자라서 자식들 많이낳고살아온게 이해는가는데

ㄹㅇ 지금 4050세대라면 분명히 학교도 다 다니고 충분한 기초교육도 다 배웠을껀데


비닐하우스에서 사는데 자식을 11명이나 낳는다는건 나로서는 아무리봐도 이해가안된다

하물며 나이가 80대인 우리부모님도 나보고 자식 뒷바라지해줄 능력안되면  낳지마라. 라고 말하는데


그리고 월 300따리들은 정말 인생이 행복해서 애를 낳는걸까

아니면 남들한테 뒤처지지않을려는 심보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