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값이 정해져 있음 

 

각각 정의가 되어 있음

 

인간과 자연의 모든 속성들이 시뮬레이션이 지속되는 것에 맞춰져 있음

 

인간의 이기심이 없고 종족보존의 본능 기본 욕구가 없으면

 

인간 중심의 시뮬레이션은 금방 끝났음

 

그럼 조물주가 재미가 없겠지

 

수많은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셋팅값이 어느정도 최적화된 상태인 지금 세상을 우리가 살고 있는 것임 



인간 입장에서는 

 

이 세상이 시뮬레이션이든 뭐든 

 

그것을 알던 모르던

 

현실을 살아갈 때 큰 차이는 없음

 

 

다만 그냥 참고사항일뿐

 

그저 본인에게 입력된 값대로  시뮬레이션의 한 인자로 움직일 뿐

 

 

알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