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78874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은 6일 '5·18 성역' 발언으로 인한 논란으로 청와대의 권고에 따라 사퇴하면서 "우리 모두에게 성역은 있지만, 자신과 일부 집단의 성역을 타인에게 강요하는 사회가 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