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진술

길거리에서 한국말 쓰다가 백인 새끼가 "고백투 차이나" 시전,

 

한국인 커플이 "위 아 코뤼안!!" "위 얼 낫 차이니즈!!!"

우린 중국인이 아니고 한국인이라고 해명했지만,

 

용의자가 "어쩌라고" 시전 후 한국인 남성 안면에 죽빵꽂고 

말리는 여성 한테도 면상에 한대 꽂고 사라짐

 

한국남성은 바로 경찰에 신고했지만

범인 신원조차 특정 안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