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주택가보다 아파트가 비싼이유가 관리사무소에서 아파트 시설관리보수와
각종 생활폐기물처리, 쓰레기(분리수거장),((분리수거도움))((아파트에서 나온 재활용품들은 관리소쌈짓돈이 되는곳도 있다.))
((주인없는 자전거, 오토바이,. ...등등은 모두 관리업체로 귀속된다.))((헌옷수거업체와도 커미션이 발생한다.))((쓰레기중에서
값비싼 명품들도 쏟아진다.))((가전제품등을 수거해가는 업체와도 커미션발생-거의 새것도 버리는경우도 많다.))
((폐기물관리업체와도 커미션 발생)) 기타 청소(외주), 가스관리(공공외주), 상하수도관리(외주용역), 전기관리(외주용역 또는 관리사무소내 영선시설팀), 설비관리, 비상발전관리,
빗물정화조 탱크관리, .... ....
알뜰시장관리((관리사무소와 커미션 발생)), 배달관리, 잡상인출입관리,
조경(+화단포함),(기타텃밭관리), 잡초제거, 보안경비(방범순찰), cctv, 주차관리, 공동현관문(통신관리), 공동헬스장관리(+수영장+샤워실포함), .... .... 기타등등을 해주기때문이다.
기타 as공사비관여(주민공동발의-보수)(입주민 동의서부분)(입찰업체를 관리사무소가 정하면 .-자금의투명성이어렵다.-)(공사대비 거액을 사기당할수 있다.)(부녀회와 담합발생우려도 있다.)
건물도색, 계량기파손공사, 누수공사, 상하수도노후교체공사, 정화조교체공사, 전기공사, 엘레베이터점검공사, 아파트외벽청소공사, 조경공사,
기타 설치/시공, 기타 디자인 및 인테리어, 기타 기존 지붕의 보수 및 교체, 공동현관문 도어락 AS공사, 기타 공사 등등등등
엘리베이터안 에어컨공사(주민 동의서부분), 경비실 에어컨공사(주민 동의서부분),.... 기타 하자보수 관련(아파트 내부수리-화장실, 베란다, 문짝, 바닥, 천장, 기타 등)
그래서 일반주택빌라(고급빌라경우)의 경비원보다도 하는분야나 일이 많다. 그래서 관리비가 많이 나온다.
근데 제대로 일하는 경비는 없다. 매년 선출되지만 직선제다보니 비리가 많다. 놀고먹으면서(직무태반-도덕적해이발생) 나태한 경비업무 를 하고있는셈.
그래서 관리사무소 직원이나 소장급들도 부녀회와 마찬가지로 매번 해마다 교체해야 비리가 없다.
((위에서 언급한 커미션 부분은 관리소와 업체간 임의계약비용 거래로 이뤄진다. - 이것도 정식입찰아닌 지정된 업체와의 쌈지돈 뇌물 형식이다.))
((아파트 건설시공 하자보수 리베이트))((시군구와 연계된 아파트 보도블럭 공사 리베이트))((시군구와 연계된 아파트, 주택단지 아스팔트 공사 리베이트))
((.... .....))
일반주택빌라는 경비원이 있는 시설도 있고 없는 시설들이 많다. 이경우는 경비실이 차려져 있고 경비직원을 고용하여 비교적 투명하게 관리가 되는 곳이고,
경비실이 없고 빌라 내부에서 상주해있는 경비가 있는데 이들든 대부분 경비일을 하는 척 하지만... 빌라안에서 상주하는 것에비해 건물안의 계단청소같은 중요한
작업을 외주 업체 고용없이 아주 가끔씩 청소한다. 그래서 청소가 극히 잘이뤄지지 않는다고 보아야 한다. 또한 빌라최상층에 거주하면서 빌라의 주인행세처럼
행동하기도 하는데... (권위, 권리의식 등등)((그 이유는 빌라건물주의 지인 또는 친인척으로 구성되어 있는경우가 많다. 그래서 건물주인 것처럼 유세를 과시하기도 한다.))
((뭐만하면, 자기들 소유권이라고 자리차지는 기본이다. 그 예로 주차시설이 존재하는 빌라는 그 주차장의 개인 차고가 마킹이 되어있는 필로티 구조의 빌라인
주차시설의 주차장을 자기들 마음대로 지정호수가 비어있다고 해서 무단주차하는 것은 일상 다반사이다. 이것은 명백히 당사자 차주가 언제든 주차를 하려고
오게되면 주차를 할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린다. 이경우를 무시하고 이기적인 방식으로 그 권리를 행사하기도 한다.(친족 세입자가 경비인 가족들의 주인행세격)
((필로티 구조의 빌라는 오래된빌라의 경우 스프링쿨러가 없으므로 화재의 취약성이 있다. 따라서 소방차량의 공간확보가 중요하다. 그러나 주차장에 세입자이외의
외부차량까지 기존세입자의 개인 차고에 주차시키는
어처구니없는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국내 주택단지는 개인차고가 없으면, 외부 차량은 외부에 주차하는게 맞다. 아니면 유료주차장에 주차를 하는것이 맞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것이 전혀 지켜지지 않는 것이다. 즉, 불법적으로 주차를 시키고 무마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이때문에 주민간의 다툼또한 발생하기도 한다.
주차장시비는 한해에도 몇번씩 휘말리는 일이다. 개인 차고가 없으면 차를 사지말라는 폭언도 나온다.
이러한 주차문제 시비는 한두건이 아니다. 빌라세대에 경비 가족외에도 또다른 경비 가족들이 2~4층에 거주 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이들이 주차장을 이용해도 맞지만
경비 가족의 친족이 빌라를 독주하려는 경향이 짙기에 이부분은 좀더 심각하게 보아야 한다.
주차장부근을 이용하여 경계석을 세우고 그곳에다 흙을 들여와서 덮은뒤 식용채소 텃밭을 조성해서 자리를 차지 하기도 한다. 이들은 하라는 관리업무는 배제하고
무단으로 땅의 용적을 이용해서 밭전을 만든셈인데 이것은 건물주의 동의를 얻었겠지만, 같은 공동세입자들은 동의한바가 없는 것이다. 주변 미관상 보기도 않좋고
기타 해충이나 벌레들의 유입 발생이 되는 유해한 불법행동이다.
또한 빌라의 옥상은 모두가 이용하는 공동시설인데 이들 친족세입자인 가족들이 5층에 거주하면서 빌라옥상을 거의 점령하다 시피 한다는 것이고.... 빌라 계단에는
각종 생활도구와 가전(세탁기,김치냉장고,에어콘,차량용품,기타....), 기타 생활잡화, 식료품(상온건조), 야채청과(보관), 화분, 옷장, .... 등등을 계단쪽에 배치해놓고 있다.
옥상에도 평상을 만들어놓고 차양그늘막을 설치해서 쉴수 있도록 꾸며놓기도 하고, 또는 바베큐장처럼 원목테이블에 불판을 개조해서 올려놓는 옥상도 간혹있다.
옥상을 헬스장처럼 꾸며놓는 곳도 있다. 또는 옥상에 스티로폼안에 흙을넣어서 식용채소 텃밭으로 꾸민 옥상도 있다.
이것또한 주민동의를 얻어서 만든 공간도 아닐뿐더러... 불법에 속한다. 즉,, 자기들만을 위한 공간인 셈인데.... 주민 공동공간을 자기들 멋대로 개조하고 허가없이 제조한것이고
또한 빌라내부사람들모두가 사용되도록 공문조차 만들어 놓지도 않은채 경비가족들과 그들 친족들끼리만 사용하도록 규정을 짓는다.(한마디로 권리적이고 말도 안되는 행위다.)
더욱이 웃긴것은.... 여름철에 빨래는 주거요건에서 필수이다.(장마철은 제외.-장마철은 집안가전해결 / 집안가전이없는 세대는 장마철엔 세탁방을 이용한다.)
그러나 이런 빨래들을 집안에 널면 그 습도가 집안내부에 쌓이게 되므로 옥상이라는 공동공간에
널수밖에 없다. 그런데 이웃같은곳 사는 빌라의 공동옥상을 경비가족과 자기들이 허락한 그룹의 층사람들(이웃)만 이용하는 공간이라고 옥상에 공문을 붙여놓거나
실제 육성 프린트하여 게시판엘리베이터에 부착하고 사용하지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몰상식한 사람들도 건물주와 똑같은 사람들이다. 건물주도 알고 있으면서 공동편의성으로 주민들을 위해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단 증거다.
한마디로 옥상또한 자기들이 독직점거 하겠다는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솔직히말해 빌라의 거주 이점이 하나도 없으며, 빌라에 살고 있어도 빌라 공동사용 의무규정도
무시되는 것이다.
또한 빌라는 완전 방음이 안되는 곳도 많다.
3층부터는 베란다규모를 없앤곳이 대다수 있기에 장마철엔 캐노피(비,바람,햇빛차단)도 없어서 이중창 샷시도어를 열면 천장에서부터 하강한 빗물이 곧바로 방거실안까지 들어와서
빗물로 인해 습도가 높아지고 그로 인해 곰팡이도 쉽게 핀다.
또한 빌라는 주방쪽에 환풍되는 창문이 없는 곳이 많다. 이는 주방서 조리를 할경우에 미세먼지나 기타 보일러실처럼 미세탄소의 발생 위험이 높다.
이것은 자연창 빌트인 주거형에서 가장 안좋은 구조이다. 요즘은 환기장치가 내장된 주거가 아니어도 주방쪽엔 반드시 창이 있도록 설계해야 주민여성의
건강에 피해를 주지 않는다. 안의 오염된 공기가 바깥으로 환기가 잘되도록 창을내주는게 더 공기배출이 빠르다.(창에도환기팬을설치하면 더 좋다.)
버너나 인덕션위의 필터환풍통기구만으로는 오염도를 빨리제거 줄일수 없어서 장시간 조리할경우 두통 발열이 생길수 있다.
위와 같이 공동주택개념의 아파트와 공동주택개념의 빌라간에는 d아파트는 관리사무소라는 철저한 경비채용 시스템이 있어서 비교적 안전하고 거의 투명성이 담보되어 있는반면에
c일반 빌라는 관리사무소 개념이 아니고 경비조차도 재정상 비건전성으로 운영될 소지가 매우 크다고 할수가 있다. 즉 아파트는 그래도 경비가 잘 운용되지만 빌라는
전혀 관리조차 안되고 있다는 것.
그러나 아파트와 빌라 그리고 일반주택가들의 단점은 정화조마다 배출환기구는 만들어도 모기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만드는 장치도 없고 친환경 방제약조차 돈이들기때문에
잘 사용하지 않는다. 잘못사용하는 인공화학적 모기방제약품은 유산이나 기형발생률(장애율)이 높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기 유충으로 인한 피해는 해마다 증가되고 발생되고 있다. 이것은 통계적으로 나타내준다. 주택가주위의 모기들은 각종 질병을 옮길수 있는 매개체이다.)
말라리아 뎅기열 보다도 유전적 질환과 관절염 뇌염 기타 질환발생 위험이 크다.
각 가정내에 아기나 유아등이 있다면 조심할 필요성이 있다. 성장기에도 영향을 줄수 있다.
또한 둘다 주거지역내에 흡연부스같은 공동시설이 없다. (비싼 가격만큼 메리트가 없다.)
위처럼 빌라상주한 경비는 청소도 외주를 안쓰고 하다보니... 비교적 절약이 될것이고... 그에 비해 청소가 제대로 될리가 없다. 더구나 청소도 한달에 한번 아니면 1년동안
한번만하는 빌라도 많다. 주로 자기들 자차 세차를 하려고 주차장에 펌프이용한 호스로 큰 다라이를 받아 놓고 자차 세차등을 한다. 어느땐 주차장쪽에 아이들 풀장을
만들어 놓고 한세대의 개인차고가 마킹되어있는 주차장에 전세를내고 풀장을 만든 사례들도 있다. 이것 때문에도 주민간 충돌이 일어나기도 한다.
앞으론 집을 볼때 집주인을 잘봐야 하고 또한 경비가 일반경비인지, 친족세입자 가족경비인지를 제대로 살펴 보아야 할것이다. 오늘의 오래된생각 이상이다.
(이글은 곧 삭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