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이 세다는 성씨. 차례로 안씨, 강씨, 최씨이며 앞에 나올수록 강하다는 말이 있는가하면 '안강최'라는 말은 안씨, 강씨, 최씨를 말하는 게 아니라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안강읍 최씨'를 뜻한다는 말도 있다. 그렇게 되면 안강최(安姜崔)가 아니라 안강최(安康崔)이다.
사람들에 의하면 안씨, 강씨, 최씨 고집의 포스는 인물을 경험한 자만이 비로소 알 수 있다고 한다. 그냥 나온 말이 아니라는 말.

나 강씬데 고집세다는 말 자주들음

알아서 거리두거나 사리거나 이용해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