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소고기가 졷나 더럽다는 이미지를 심기위해 선전선동한게
미국 비육장에 똥덩어리위에 앉아서 쉬는 소를 취재한거임
바로 이사진

공장에서 제품을 생산할때 공정이 있듯이 소 사육도 단계마다 구분되는데
소 생산(인공수정) → 방목 → 비육 → 도축 → 유통
방목은 드넓은 방목장에서 소들이 풀(조사료) 뜯어먹으면서 지내는거고
비육은 도축전에 살찌우는 과정인데 이때 일정공간에 가둬놓고 옥수수사료 졷나게 먹여서 살찌움
24개월령 소를 도축한다고 하면 방목이 22개월이고 비육이 2개월
방목장

비육장

방목할때는 항생제같은거 안쓰고 비육할때 수백마리가 갇혀사니까 질병발생 방지를 위해서 항생제사용
반면에 한국은?
대관령 목장 제외하고는 태어나서 뒤질때까지 미국 비육장보다 좁은 소우리에 갇혀 똥덩어리위에서 살다가
도축될때나 소우리 밖을 생전 처음 밟는다.
뒤질때까지 갇혀사니까 질병졷나 걸리기때문에 항생제 미국소보다 10배 많이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