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대형교회는 아니고 중소교회에 다니는 왜소한 여자직장동료인데

교회다니는데 제사를 지낸다고 하더라

원래 처음 만났을 때부터 모자라보이는 애라 갈구지는 않았는데

가족이 유복한 편이라서 그런지 교회에 헌금바치고 제사지낸다고 함

제사지내는건 종교인으로서 안된다고 한마디 할려고 하다가 종교분쟁으로 번질것 같아 일부러 말 안했다

근데 걔는 미국에 태어났으면 진작에 종교분쟁감으로 총살되었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