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가는 여고생 칼로 목베어서 쳐죽이고
지딴에는 잡힐줄 알았는지 미용실가서 머리도 했다하노...씨벌 미친개새끼
전라도내에서 벌어진 사건이라 별로 감흥은 없긴 하지만
어린 나이에 어이없이 뒈진 여고생은 좀 불쌍하긴 하노
그래도 전라도라서 크게 와닿지는 않음
저새끼 키가 168인가 키 콤플렉스에
아무 여자도 지한테 안통하니까 혼자 개미쳐가지고 급발진 한거 같은데
저런 쩌리새끼들 조심해야 된다
갑자기 사시미로 찌를수도 있음
아무리 키작고 쩌리병신이라고 해도 너무 무시하고 쿠사리 주고 그러지 마라
칼맞는다
전라도는 절대 가지 말고
그냥 무시하면서 사는게 제일 좋은 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