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 고양이나 페키니즈 강아지 보면
프레스기에 눌린거 납작한 불독상에 털은 노숙자 같음
이런거 귀여워서 키우는거 아니지?
페키니즈 구글에 나온 사진들 보면 생겨먹은게 패대기 친다음에 대가리 밟고 싶게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