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일단 법에서부터 아동과 청소년을 묶음 = 아동청소년

거기서 다시 집행기관에서 아동청소년이랑 여성을 묶음 = 여성청소년계(경찰), 여성아동범죄조사부(검찰,법원)

 

그럼 결국 아동=청소년=여성임

(그럼 여자는 범죄 저질러도 아동끼리 싸운거라 솜방망이 처벌)

 

거기다 성인지 감수성을 얹음

 

성인지 감수성 논리로는 여성은 야동만봐도 손발이 달달떨리고 트라우마에 밤잠을 못이룸

남자는 야동이 패시브고 항상 공격성 235695950배로 강간할 생각만 함

그래서 여성이 피해자면 남성을 가중처벌, 남성이 피해자면 여성을 솜방망이 처벌함

 

그러면 결국...

 

한국에서의 법은 만인앞에 평등하단 소리는 없어져야함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처음부터 이렇게 기울어진 상태로 시작하는데 무슨 공정한 법집행이 되겠냐

아니 조사하는 부서에 여성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게 어딨고,

그 부서에서 성범죄 저지른 여성을 조사하는데 제대로 되겠노?

신안군에서 염전 조사하는꼴임

 

여성이 성범죄 저지르면, 성욕이 없지만 생계형으로 몸을 판거고 아동끼리 장난한거기땜에 솜방망이 처벌의 근거가 됨

 

여성 성범죄 뉴스기사 보면 부수처분 거의 안받음. 끽해야 성폭력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이정도임

 

실제 스토킹,교제,성범죄 신고하는 국가기관 전화번호가 '1366'

명칭 '여성긴급전화' 임 성평등가족부 (구 '여성가족부') 산하에있음

[아니 씨발 스토킹,교제범죄는 여자만당함?ㅋㅋㅋㅋ]

 

실제로 서울길거리에서 남자 3대 때리고 끌어안은 기습추행사건

있었는데 송치하기싫어서 이의신청 하라고 하고 불송치함

그만큼 남자에게 탄압적인 사회가 한국임 (위 영상 참조)

 

좆달고 태어나서 한국에사는거 자체가 멍청한거라고봄 나는

 

거기에 정통망법때문에 한국게이들 이런거 말도못하잖아?

'여성' 이라는 단체에대해 혐오감을 표출하는거니까ㅋㅋㅋ

 

한국 좆달린게이들 그냥 당하고 살꺼냐? 한국 왜사는데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