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헛저격한 페미PD는 예전에 

“얍! 활력천국” 이라는 프로그램에 참여를 했고 경남의 시골마을에 찾아가서 노인들과 어울리는 프로그램

 

 

 






 

 

프로그램 특성상 날것 그대로인 영남 방언을 쓸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런 표현들이 한 회차에도 수십번씩 나옴

 

누구보다 영남 방언에 가까웠던 사람이었는데 과연 무섭노가 맞는 표현이라는걸 절대로 모르지 않았을텐데 왜 그랬을까 

왜 하필 어리고 예쁜 여자가 무섭노 한걸로 헛저격을 한걸까 

 

 

 

 


 

 

현지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