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인간이

자신이 가진 외모, 재력, 능력, 직장, 키, 국적, 인종 등에서 

자신이 가치를 찾지 못한다면,

그들은 정치적 가치, 이념, 박애주의 등에서 자신의 가치를 찾는다.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환경운동가, 소수자를 위한 활동가 등이 

사회적인 관점에서 봤을땐 그다지 큰 성취를 보여주지 못한 사람들이라는 사실이 바로 이런 케이스 중 하나이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가치를 찾으려고 한다.

가까운 곳에서 자신의 가치를 찾지 못한다면,

소수자를 위한 헌신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찾으려고 한다.


그렇다면 

그 '헌신'은 '진정한 헌신'인가? 아니면 자신의 '가치'를 찾기위한 '도구'일 뿐인가?



3줄 요약

1. 인간은 짧은 인생에서 '가치'를 찾고자 한다. 

2. 철저히 타인인 소수자를 위해서 인권 활동 등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가치'를 찾는 것이다.

3. 그들의 활동은 그럼 '타인을 위한 헌신'인가 아니면 '자신을 위한 봉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