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놈들의 향토병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전라도는 통계적으로 못사는 동네라 그런 장애인들이 확률적으로 존나 많이 산다. 그래서 전라도 하면 양아치, 조폭, 사기꾼, 꽃뱀 이미지가 떠오르는게 괜한게 아니다. 스벅 가자고 말하면 부들부들 떠는게 전라도의 평균이다. 증상 중 하나로 자존감이 낮기 때문에 별거 아닌 말에도 긁히고 과한 분노를 표출하는데 심리학적 용어로 '자기애적 격노'를 일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