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에게 절대 무시받고 만만해 보이지 않는 방법은
'상처주는 사람에게 반드시 거절의사를 하는것이다' 싫다 or 침묵으로! 너에게 무례한 언행이나 부탁을 하는사람에게 NO! 라고 말할줄 알아야 한다
한계가 있는관계가 '가족'인데 이때도 '싫다'는 표현을 반드시 해야 한다. 그런 무례한 언사를 들었을때 즉시 말하면 제일 좋고 나중에 이야기해도 좋다
여기에서 목표는 '사과 받아내기 억지로라도' 이다
부모 형제 배우자 친구 직장동료 누구든 "그때 당신이 했던 그런 언행과 부탁들이 날 너무 힘들게 했다"라고 말해라
근데도 무응답이거나 딴소리를 하면
"지금 사과했으면 좋겠어"라고 정확하게 말해라. 그런 말을 해야지 '상대방 뇌리'에 딱 박혀서 다시는그런말을 안하게 되고 나의 응어리(트라우마)가 풀릴수 있다
부모한테 무시받던 사람은 그 운명에서 벗어나기가 굉장히 힘든 이유는
'부모한테 무시받던게 Default 기본값이 돼서
그걸 바꿔야 된다는 생각을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기때문
그래서 사과를 받아내야 한다. 이게 니 운명을 바꿀수 있는 '시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