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세상은 보통 강한 자, 성공한 자, 기뻐하는 자를 복되다고 말하지만, 성경은 오히려 삶의 무게에 아파하고
눈물 흘리는 자들을 향해 "너희가 복되다, 너희에게 위로가 있을 것이다"라며 가장 먼저 손을 내밀어 준다
인생의 가장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이보다 더 큰 구원과 안식을 주는 메시지가 또 있을까 싶다
슬픔을 아는 마음이야말로 타인의 아픔을 품을 수 있는 가장 따뜻한 품이 되기도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