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만이 인물과사상을 통해 유신극복 때 방법론

그것을 민주당체제에 적용. 

또, 문학권력논쟁 때 전제한 푸코의 지식/권력론

그것을 민주당역사 및 일제시대 역사에 적용.

그런데, 댓글이 웃긴다.

과잉, 과잉, 과잉, 과잉.

과잉결정론 때부터 사회과학 맥락이 아닌 이게 뭐니?

극우, 극우, 극우....

즉, 자신들만 중용, 합리, 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