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 보면 선수퀄리티가 낮다.

 

유럽 5대리그에서 주전으로 뛰는 선수가 이재성, 옌스를 제외하면 한명도 없다. 나머지는 전부 5대리그 주전들 체력 안배용 배터리 선수들이거나 변방리그에서 그냥저냥 뛰는 애들.

 

이강인이야 기본기나 패스, 축구지능은 매우 뛰어나지만 경기템포가 빠른 현대축구 관점에서 보면 속도가 너무 느리다. 턴오버가 자주 나오는게 결국에 느려서 그렇다. Psg에서 교체자원으로만 나오는 이유가 이거다. 경기 템포조절을 할수가 없는것. 

 

손흥민은 에이징커브 온지 오래고 그 이전에도 국대만오면 빅찬스미스가 소속팀에서 뛸때보다 10배는 늘어났다.

 

사실 나는 오현규가 이번에 좀 잘할줄 알았는데 결국에 2~3선 선수들의 퀄리티가 너무 처참하다 보니 오현규가 공을 잡는장면이 거의 나오지가 않았다. 

 

옌스가 사실 국대 전체로봐도 가장 실력좋은 선수인데 감독의 고집으로 교체출전한게 전부

 

3백도 결국에는 그거를 수행할 만한 선수의 퀄리티가 되어야 하는건데

 

홍명보가 거기에 억지로 안되는 선수들을 끼워맞춘것도 문제긴 하다.

 

안정적이면서 테크닉도 준수한 옌스, 활동량 많고 압박축구에 능한 이재성 선발에서 빼고 이상한 고집부린 감독 홍명보 잘못 40프로고

 

나머지 60프로는 선수들의 역량 부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