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사회성 좋은 애들 특징이

미러링을 잘 한다는 거임 

미러링은 심리학 용어로

남의 행동 말투 대화 내용을  

따라하는 것을 의미함

하지만 가만 보면

나의 경험이나 나의 취미, 나의 행동 하나하나를

기괴하고 기계적으로 따라할뿐이란 걸 알 수 있음 

그리고 그게 거의 다 거짓말이고 뻥이었음을 

꼬치꼬치 캐묻고, 걔네 집에 가거나 친구한테 들어보면서 

알 수 있음 

여권도 없는 애가 일본에 갔다 왔다는 둥

자기 집에 씹덕 피규어 잔뜩 있다는 둥 

가족도 없는 애가 가족들이랑 밥먹었다는 둥 

부산 한번 안가본 얘가 부산에 갔다는 둥 이런 거짓말들을 아무렇지 

않게 함

또한 정말로 걔 고유의 가치관, 자신의 것만인 생각이 없음을 알 수 없음 

레밍 마냥 주변의 유행하는거, 인기있는 연예인, 비싼 명품에 환장함

친구들로부터 이미지는 좋아보이지만 왠지 모르게 걔랑 힘들고 자기 밖에 모르는 느낌이 들면 이 미러링을 사용하냐? +생각하고 말하는게 왠지 5살 느낌 나지 않는지 확인해야 됨

물론 대놓고 문신 있고 양아치 느낌인데 미러링 쓰면 단번에 걸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