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쪽이고

나이는 40대고 자기 돼지래 밑에 빨아달래

자기집으로 오래.

그래서 텔비도굳고 공떡 가즈아 하고

 

 

갔지.

 

키175 몸무게 90~100정도더라

 

막상 실제로보니 꼬무룩되더라...

근데 이미온거 ㅅㅂ 젖탱이라도 빨고가자하고

젖탱이 애무하다가

슬 이년이 밑쪽 으로 유도하더라

ㅈㄴ 냄새날것같이 생겨서

클리쪽만 살짝씩 앰후해줌

이쁜여자였으면 똥꾸멍까지 슥삭 때까쏙비트했지..

 

근데 도저히 밑으로 내려갈 엄두가안나더라

그때 이년이 내고추잡더니 흔들더라?

내가 조루거든 30초만에 쌀것같은느낌와서 배싸하고

 

집으로옴.

 

실화다.

 

암튼 여자가 공짜로 핸드잡해서 싸고왔다

딸치는 일게이들 부럽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