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 일본인 여성이, 홋카이도에 있는 224명의 파키스탄인들이 일본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이른바 '노고 존(no-go zone)'을 만들었으며, 일본인이 들어가면 쫓아낸다고 함
이새끼들 수법이 음주에 대한 부정적 사회인식을 무기로 노알콜존으로 명분 만들고 나중에 이슬람존 만들어서 아예 이슬람 제외하고 출입을 막아버림
과거 출산율 문제 때문에 이민자들에게 관대한 정책을 펼친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고 있음 다카이치 정권 들어서 반이민 정책 돌아서긴 했는데 소수의 이슬람이라도 받는 순간 부작용이 심해서 망가지는거 한순간임
불체자야 쫓아내면 그만인데 합법 체류자는 권리가 있기 때문에 뒷구녕으로 저지랄 하면 골치 아파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