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근본없는 걍 변방 듣보잡민족 대대로 몽골지배 받던 새끼들이었음

러시아가 현대사회에서도 존나 잔혹하고 지금도 민도 수준 씹창나고 폭력적이고 야만적인 이유는

환경탓도 있지만 오랬동안 몽골 지배받아서 그들의 야만적인 문화를 그대로 답습해서 그럼

계속 지배받다 1480년 쯤에 이반3 몽골에 조공 안줌 시전 하고 독립해서

짜르 칭호 만들고 독재 시스템 기초 갖춤

근데 ㄹㅇ 그냥 변방부족 연합체따리라 그냥 개좆밥이고 무근본이고

내내 술쳐먹고 패죽이고가 일상임 이게 지배층도 그럼

그렇게 근본없이 애미뒤진 영구동토 천둥벌거숭이로 계속 지내다가

1680년대 쯤에 유럽에 현재 표트르대제라고 칭해지는 새끼가 젊은 시절

유학 및 산업스파이 등 겸사 겸사해서 나라 부강하게 살리려고 유럽에 염탐감

염탐하러간 젊은시절 표트르대제는 존나 충격먹고 그대로 러시아로 돌아옴

이제부터 러시아는 유럽이다 라고 선언하고 

그때부터 유럽 선진문화 왕실 귀족 행정 군대 사법 등등 모든걸 그냥 막 가져다가 수입해서

걍 억지로 러시아 마개조 시킴

그래도 그냥 씨발 애미뒤진 나라였던건 마찬가지 였음 맨날 술쳐먹고 싸우고 

황제가 신하 부인 신하 보는 앞에서 따먹고 맘에 안들면 걍 총쏘고 그냥 개판도 이런 개판이 없음

특히 표트르대제 이후 표트르 3세때 이런 광기가 극에 달했는데 이때 독일에서 몰락귀족에서

한여자가 왕비 될려고 팔려와 이 여자가 바로 예카테리나2세인데 남편 몰아내고

러시아 그나마 제대로 짐승이 아닌 인간이 사는 나라로 만들어보자고 했던 여제가 돼

러시아 짜르 왕조에서 대제 라는 칭호 받은 인물은 두사람인데 바로 

하드웨어 수입해서 뜯어고 친 표트르 대제와 소프트웨어 수입해서 뜯어고친 예카테리나2세야

이 여자는 유럽을 존나 좋아했고(본인도 독일출신이기도하지만) 프랑스를 존나 동경했음 

그래서 볼테르 같은 지식인이랑 펜팔도하고

자국 지성인 양성하려고 노력하고 유럽 각국 좋은 제도 수입해서

이 썩어빠진 러시아를 제대로 만들어보자고 노력함

여자도 교육시키기 시작하고

일단 귀족들은 프랑스어 배우게 함 이때부터 러시아 상류층은 프랑스어 씀

근데 그래봤자 상류층과 천것들의 차이는 글을 읽고 쓸 줄 아냐 

권력을 잡았나 그냥 농민인가 이런정도의 차이일 정도로 야만적이었음

진짜 어떻게 나라가 돌아갔는지 이해가 안될정도로 애미뒤진 나라였는데

나라 시스템이 돌아가는 원리가 그냥 철저한 폭력으로 인한 압도적인 공포정치로

신분제 공고히 한것밖에 없음...

나라가 그냥 뒤질래? 아니면 목숨은 부지하고 내말에 복종할래 이거 두개로 돌아감

춥고 척박하고 국민 대부분이 알콜중독인 막장인 나라라 이렇게 해도 어찌저찌 돌아감

그리고 몽골한테 지배당했을때 배운게 있어서 잘 써먹음 폭력을

그렇게 어찌저찌 짜르왕조 철권통치 이어오다가 세계제1차대전 터지고

그 영향으로 러시아 경제폭망하고

블라디미르 레닌이 이때다 하고 공산주의 혁명일으킴

그렇게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대로 흘러가고 스탈린 후 고르바초프 푸틴까지 이어지는

소련 무너지고 도로 다시 푸틴 왕조국가로 변경됨

그냥 근본부터 여러모로 애미뒤진 국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