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르 커발라 고찰
지크예거 ㅡ 즉 독일 민족주의는 이스라엘 민족주의 정수랑 충돌하므로
자유의지로 독일을 말쿠트 존재가 선택할 경우 다루는 최악의 참사 시나리오.

짝이 없으면 안되는게 심청 제물 웅녀
신단수 , 세피로트의 나무 .








단순한 춤곡의 라인이 아닌 카톨릭 스타일.

존재론 인식론
이스라엘 시온주의 러시아 유대계가 핵심.
서유럽이나 폴란드계도 있지만 주축은 르시아계.
그리고 옮겨간 러시아 피아니즘


바그너의 자유주의 철학과 상반되는!! ( 우주의 법칙 영생과 민족주의 신선사상 태공망과는 가깝다 )

이스라엘 음악 역시 왕정의 미인데.

남성형 노래 쉬르 ㅡ 는 신부에게서 탄생하니
매트릭스 시온을 위해서 그 여자(여성성,음의 기운은)는 죽는다고 네오에게 말함, 극단적 금수시대에 음과 음이 만나면 우주가 혼돈에 이르니
신선되는것처럼 양의 기운이 필요.


유미르가 가야했던길은 이길임.

어어 동심파괴하지 말라 이기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