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울증에 걸린 한녀처럼 호들갑을 떨면서 사건들을 확대해석하며 자기연민에 빠져 좆됐다고 푸념하는것이 아닌
논리적이게, 이성적이게, 객관적이게 생각해봐도 난 좆됐다.
수십번 수백번의 희망고문을 당하다 마모된 인간같이
이제는 절망하는 것조차 지쳐 절망이 기본상태가 된 인간같이
그렇게 살아갈 수 밖에 없다.

우울증에 걸린 한녀처럼 호들갑을 떨면서 사건들을 확대해석하며 자기연민에 빠져 좆됐다고 푸념하는것이 아닌
논리적이게, 이성적이게, 객관적이게 생각해봐도 난 좆됐다.
수십번 수백번의 희망고문을 당하다 마모된 인간같이
이제는 절망하는 것조차 지쳐 절망이 기본상태가 된 인간같이
그렇게 살아갈 수 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