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재미없는...

아니 정확히 도태된  어른의 세계에서 내가 뭘 만들어낼수있나..

서태지도 중학생시절 방황하던 시절때 감성으로 자기 작품을 많이 만들어냇다고 하던데 결국 다 소진했잖아

그래도 그 인간은 그걸 소진해서 어마어마한 돈을 벌엇는데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