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누구나 늙고 늙으면 젊었을때 만큼 몸 기능이
완벽히 돌아가지 않는게 자연의 섭리라고 본다.
그리고 이빨이든 몸 어디가 아프든 진짜 죽을듯이
아픈것 같다가도 하루 이틀 지나면 언제 아팠던 것 처럼
그냥 아무렇지도 않아지는 경우도 많아짐.
여기서 내가 뭘 느꼈냐면 인간의 몸이란게 개병신 같이 스스로
몸을 혹사 하지 않는 이상 왠만한 통증은 걍 냅두면
알아서 회복 한다는 거.
그리고 주변 친척이나 지인들이 암이다 뭐다해서
큰 병 걸려서 병원 가서 살아 돌아오는 경우 한번도 못봄.
걍 병원 안가고 맘이라도 편히 먹고 살면 60살에 뒤지는거
되려 병원가서 의새 새끼들 혓바닥에 놀아나서 명 단축 되는 느낌?
누군가는 의학이 발전해서 평균 수명이 늘어났다 이 지랄 하는데
암만봐도 의학 보다는 걍 예전보다 잘 쳐먹고 물 깨끗하고 상 하수도 등등 공중 보건이
발전 한게 더 커보이거든..
물론 의학에 대한 내 불신은 저런 암 관련 두루뭉실한 쪽에 관한거고
팔 다리 부러지고 내장 속에서 뒤틀리고 이런 걸 부정하는건 아니지..
그런데 암만봐도 암 관련 의학은 존나 사기꾼 새끼들 같음 아니 정확히는
아픈 사람들 약해진 멘탈 상대로 사기 쳐먹기 너무 좋은 분야 랄까..
니들은 살면서 의사 새끼들 암걸려 머리 밀고 항암 쳐하는거 본적 있음?
암만봐도 병원이란건 안가면 알갈수록 명이 길어지는 거임..
병원도 비즈니스인데 병원에 종사하는 인간들은 인간이 아프면 아플수록
자기들 수입이 많아지는데 그 인간들이 다들 성인군자도 아니고
과연 진정으로 아픈 사람이 많아지길 바랄까 아니면 아픈 사람들이 없어지길 바랄까
난 전자라고 본다.
내가 뭐 대단한걸 깨달은 것 처럼 주접 떨려는게 아니고 어느 순간 부터 이걸 느낀
이후로 병원에 아예 안가게 됨.. 물론 맹장 터지고 요로 결석 같은 좆같은 통증이
생기면 병원 가야겠지.. 그런데 이 정도의 케이스가 아닌 조잡스러운 걸로는
병원 갈 생각 1도 안생김.. 어차피 태어나서 한 번 뒤지는게 인생인데 젊은 날에 큰병 걸리면
나중에 뒤질거 좀 더 빨리 뒤진다는 느낌으로 살 고 있음.
이 세상의 모든 병원은 걍 내 돈을 어케든 빨아먹기 위해 존재하는 합법적인
사기꾼 정도로 생각하고 있음. 보험도 마찬가지라 난 모친이 억지로 들어준 실비 빼고는 단 1개도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