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송탄 주민이 나보고 여길 추천하길래 입갤

송탄시장 입구에 있고 테이블 3개 뿐인 작은 곳

돼지국밥이 맛있다길래 한번 시켰는데

부산을 떠오르게 하는 담백하고 깔끔한 맛

 

나중에 매운 다대기에 다진 고추 넣어서 먹으니

땀 한바가지 쏟았다 익이

 

겨울엔 뜨끈하게 

여름엔 시원하게 

이게 바로 국밥의 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