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박정희를 뺀 나머지 전부를 좌익 내주고

원불교 백낙청 내주고,

전문가적 시각이 발도 못 붙이게, 하향평준화된 발언이 도배되도록.


문화를 다 비워주고 아무것도 안해도 저절로 잘된다

33년째 지속되는데, 이게 만악의 근원임.

왕후장상씨종자 이전에 33년째 바라본 보수진영의 문화포기를 유도한 자살골 문제



상식적으로 그려. 

지금 문화로 확 쏠리니 답이 없는 거임. 


좌익들에 진지전 뭐라하지 마라!

군대식으로 문화영역에 요소 요소에 우파도 파고 들어가야 맞음

그람시의 진지전은 기본적으로 클라우제비츠 전쟁론에서 나온 개념임.



김대중 김영삼 70-80년대 신화의 다시 한번?

이젠 지겨운데?

지겹다고 느낄 거 아니까, 저들이 그러함

그런데, 그들에 딱 먹이 주러 군사독재 그리워한다고 뻐겨서 그들의 떡밥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