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인생 자체가 구리고 아무것도 뭐 없는 인생이라

누굴만나서 친해져서 내 인생 이야기를 하면 존나 구리고 쪽팔리는 이야기밖에 할말이없더라

백수엿다.. 쿠팡물류센터나 다녓다.. 모솔이엿다.. 집도 못산다..뭐 이런이야기;


차라리 안하는게 더 나은 이야기...

그냥 입 다물고 있을때 " 저새끼는 뭐하는놈일까?" 라며 호기심을 남길때가 차라리 더 나앗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