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문제가 생기면 그걸 보듬어줄 생각은 못하고

이놈 그것도 못버티는 병신이구나 하고 부모가 오히려 공격을 함 

그래서 그렇게 공격받기 싫어서 계속 회피만하다 상황이 더 심각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