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여년 전까지는 전 세계 인터넷에 

지구 멸망에 대한 이슈가 끊임없이 계속해서 올라왔다.



"지구가 멸망한다면 어떻게 될까"

"지구는 어떤 식으로 멸망할까"

"지구를 멸망 시킬 수 있을만한 힘은 어느정도일까"

"지구를 멸망 시킬 운석의 크기는 어느정도일까"

"지구가 멸망하려면 해일이 몇 미터나 되어야 할까"



등등 다양한 지구 멸망 이슈들이 올라왔지.

이런 지구 멸망 이슈들의 게시물은 유대인측에서 만들어 올리는 게시물들이었다.

지구 멸망을 실행하는 유대인 입장에서는

저런 게시물 만들어 올리며 인류가 헛발질 하게 만드는 것이 내심 우스웠겠지.



그런데 언제부터 그런 게시물이 완전히 사라졌다.

왜?



나 때문이다.

내가 다 까발렸기 때문이다.

내가 지구 멸망은

"유대인이 원자력 발전소를 이용하여 방사능을 바다에 방류해서

바다가 방사능에 오염되면,

전 지구의 공기가 오염되고,

전 지구의 음식이 오염되고,

전 지구의 허공과 땅 전부 다 오염되고,

거주 불가능한 지구가 된다"고 지속적으로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자인 내가 전부 다 까발렸기 때문이다.



내가 다 까발린 뒤로는 지구 멸망 관련 게시물은 단 한개도 올라오지 않는다.



지구 멸망은 유대인이 바다에 방사능을 방류해서

그 방사능이 전 지구에 퍼져,

거주 불가능한 상황이 되기 때문에 지구 멸망이 되는 것이다.

방사능에 의해 호흡도 어렵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지구를 멸망 시킬 가장 쉽고 가장 간단한 방식이다.

유대인이 그랬다.



지구 멸망은 실제로 지금 실시간 벌어지고 있는 일이고,

과학과 기술로 유대인은 지구 멸망을 실행시키고 있다.

교활하게 인간들을 쾌락주의자로 만들고 엉뚱한 곳으로 시선을 끌고

정작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원자력 발전소로 인한 방사능 바다 오염이다.



이것이 바로 유대인의 지구를 멸망 시킬 가장 핵심적인 전략이었다.

지금 인간들은 열심히 해산물을 먹고 바다 소금을 먹고 있고,

바닷가에 거주하고 있는데,

그들의 건강도 오래 남지 않았다.



모두가 바다 방사능 방류에 조용한데,

언론 및 인간 세계의 모든 것을 유대인이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다.

각자 도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