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소개하자면 난 지도교수 잘못 만났고 나도 친해지려고 노력을 안해
박사과정에 8년이란 시간을 투자했는데도 지도교수가 날 졸업 시켜줄생각을 안해 어쩔수없이 자퇴한 놈이다.
고로 내가 깨달은건 이거야.
박사과정 입학하는 일게이들은 지도교수한테 거액의 선물을 드리던지
아니면 앞에서 애교를 떨던지 하여튼 존나 잘보여라.
그러면 지도교수가 니 박사학위 논문들 다 써줄수도있다.
내 주위에 지도교수한테 잘보여서 박사학위 3년만에 받은 사람을 봐서 하는말이다.






